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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사전등록 실시
   조회수 : 248 / 2005-10-25     첨부파일 :   없음   
   글쓴이 : 나눔팁      e-mail  :       

   

그냥 지나치며 서로 비켜가는 인연으로
서로를 바라보면 왠지 서로가 낯이 익기도 하고,
낯이 설기도 합니다.

우리가 사람같이 살 수 있는 날이
얼마나 더 남았겠습니까?

인생의 해는 중천을 지나 서쪽으로 더 많이
기울고 있는데
무엇을 욕심내며, 무엇을 탓하겠습니까?

그냥 주어진 인연 만들어진 삶의 테두리에서
가끔 밤하늘의 별을 보며 따뜻한 마음 하나
간직하면 족한 삶이지 않습니까?
아진테크
나눔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