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경중 그림 : 유애로 매일 다투기만 하는 형 아롱이와 동생 다롱이. 어느날 아롱이는 도께비의 도움으로 다롱이를 풍선에 태워 깨비나라로 보내버렸어요. 동생없는 세상은 정말 행복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