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김혜란 그림 : 장덕종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신기하고 신비로운 일들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 주는 이야기책. 해와 달, 낮과 밤은 왜 생길까요? 정확한 해답이 책 속에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