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정현수 그림 : 한병호 부모님이 안 계시는 금동이와 누렁이소 은동이의 아름다운 우정과 금동이 할머니의 깊은 사랑이 담긴 이야기. 순박한 시골 소년 금동이를 통해 사랑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