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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PSON TERMINAL POINT TECHNIQUE은 오래전 미시간 디트로이트의 DEREFIELD에 의해 시작되었다. 카이로프랙틱계에선 흔히 있는 일이지만 DEREFIELD 역시 환자들이 특정한 유형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에 주목하였다. 그는 대규모 환자들을 어떻게 교정할까를 결정하기 전 다리길이를 검사를 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면 장골에 후하방 변위가 있는 사람들은 특정한 다리길이 검사 유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교정 후에 존재하던 유형이 변화되면 이는 성공적으로 교정을 시사해 주는 잠정적인 증거가 된다. 초기에 DEREFIELD의 기법은 골반부위와 주위의 서브룩세이션에만 관심을 가졌었다. 나중에 DEREFIELD는 경추를 그의 분석체계에 포함시켰다. 그는 환자로 하여금 머리를 각 방향으로 회전하게 하는 식으로 하여 다리길이 평가방법을 변형시켰다. 그리고 그는 이러한 다리길이 변화의 유형을 서브룩세이션의 존재와 그에 따른 교정방법을 선택하는데 이용하였다.J. Clay Thompson은 후에 Dr. Niblo와 함께 초기업적을 확장시켜 분석체계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었다. 하지 길이의 평가와 관련된 많은 개념들은 아직도 논쟁중이다.Thompson은THOMPSON TERMINAL POINT TECHNIQUE의 기본적인 기법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였다.Thompson은THOMPSON TERMINAL POINT TECHNIQUE의 기본적인 기법들과 잘 어울린다고 생각하였다. 그는 기계적으로 낙차를 유발하는 섹션 테이블을 개발하였다. 이 테이블은 구획마다 카이로프랙틱 쓰러스트에 의해 약간만 떨어진 뒤 바로 정지하는 낙차를 유발할 수 있다. 그는 이 낙차가 다른 카이로프랙틱 기법에서는 볼 수 없는 것으로 뉴튼의 운동법칙에 의해 특정한 양의 역학 에너지로 변하게 하므로 보이지 않는 교정의 구성요소가 된다고 생각했다. 뿐만 아니라 테이블은 의사의 스트레스를 덜어주고 환자의 몸무게에 따라 적절하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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