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분자는 우리나라에서는 황해도 이남지방과 일본, 중국에서 야생하며, 전북 고창지역에서 유기농법으로 생산되는 복분자가 품질, 약재로서의 가치가 높습니다.
■ 복분자는 6~7월에 검붉게 읽는데 맛이 새콤하고 달며, 예부터 한방에서 발효주에 주침하여 약재화하거나, 발효주와 혼합수로 복용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