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밸브

  업체명

:

마임인터내셔날(주)    TEL  : 02-3272-6674
  상품설명 :

SM밸브는 공급수 온도 120℃ 이하 사용압력(10Kgt/㎠)이하인 온수를 사용하여 난방하는 방식에서 온수의 양을 자동적으로 조절하여 선택한 온도를 유지하는 자동온도 조절밸브입니다.

금번 저희 마임인터내셔날(주)에서는 난방비를 절약 할 수 있는 경제적이고 실용적이며 취급이 간편한 하자가 없는 반영구적인 자동온도조절밸브를 일본합작연구 끝에 발명특허를 해외(미국, 중국)에 신청중에 있으며, 국내는 이미 특허 등록을 완료하고 제품을 생산하여 시판중에 있습니다.

본 제품은 저층, 고층 APT는 물론 지역난방, 중앙난방, 개별난방, 단독주택 등 각실별, 각세대별, 각층별로 온도가 일정하게 실내온도를 자동조절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밸브에 내장 되어있는 온도센서(기억소자)에 의해 설정된 난방환수 온수온도를 35℃(지역난방일 경우), 50℃(중앙난방, 개별난방)등으로 되어있어, 설정온도가 35℃, 50℃보다 낮은 환수가 흐를 경우는 계속 흐르고, 이보다 환수온도가 높을 경우는 흐름을 정지하여 줌으로서 난방비가 절감되어 생활경제에 보탬이 되고, 환경공해발생도 감소 시킬 수 있다고 확신하여, 이 밸브(SM밸브)를 권하는 바입니다.
 
① 이론적해석
현재주택 난방설계에서 통상적인 설계조건은 난방수의 공급온도를 65℃ 난방환수온도를 50℃로 설정하고 △T=15℃로 하여 바닥코일의 길이와 가열면적을 산정하여 코일의 관경을 구하여 부하계산을 한다. 현재실내온도를 22~23℃로 하여 실내온도 제어를 기온감지식이나 또는 제어를 하지 않는 경우도 있음.
난방의 연비를 계산해 볼 때 △T=15℃를 100%의 연비일 경우 100/15℃로 할때 6.67%라는 수치가 나옴. 이는 실사용 난방온수에서 1℃를 덥힌다고 할 때 소요되는 연비임. 에너지 절약의 예를들면 기온감지식의 경우 실내온도 23℃가 기온감지가 된후 밸브 동작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 후 이루어짐(약20분). 이때는 이미 난방환수온도는 50℃이상 55℃정도에서 환수된다고 할 경우 에너지 절약측면에서 볼때 5℃가 과열되었음. 이를 연비로 계산해서 정산하여보면 5℃×6.67=33.35%의 에너지 손실 보았다고 볼수 있음.
특히 온수바닥코일을 이용하여 복사난방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이미 환수온도가 확정된 상태에서는 절대적으로 환수를 제어관리해야 에너지 절약효과를 볼수 있으며 실수요가의 난방비 절약은 물론이며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장려보급해야 한다고 생각함.
 
② 균일난방
환수온도 50℃에서 밸브가 닫힘으로써 난방은 성립되고 이것을 기준으로 하여 세대에 방이 4개가 있을경우 그중에서 순환이 잘 안되는 방이 있을 경우 다른 3개의 방이 난방이 완료 되었다면 환수측의 SM밸브가 닫힘으로써 순환이 잘 안되는 방으로 순환되어 세대전체에도 난방이 이루어지며 또한 균일한 난방이 되었음을 알수 있음.

 
■ 선택효과
 1. 에너지 절감효과가 크다(약 30% 이상)
 2. 교체 및 신규설치가 간편하다.
 3. 가격이 저렴하다.
 4. 고장이 없는 관리의 편리함
 5. 수명이 길다.
 6. 각방의 온도차이를 줄수 있어 쾌적한 생활환경 을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