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쓰레기

  업체명

:

이앤테크    TEL  : 02-595-3131
  상품설명 :

■ 폐사는 신 환경기술을 다수 개발한 벤처중소기업으로 음식물 쓰레기 및 분뇨에 염분과
    비닐봉지 등 협잡물을 100% 제거하여 양질의 퇴비를 생산하는 신기술을 개발완료하고
    경기도 시흥시가 실시한 기술공모에서 가장 우수한 기술로 평가받아 현재 1일 100톤 
    규모의 처리시스템을 2000년 8월 현재 가동되고 있습니다. 
   농촌진흥청산하 농업과학기술원의 조사에 의하면 도시형 음식물 쓰레기의 평균염도는
    4.84%이나  일부 지자체에서 톱밥 등의 수분조절을 사용하여 처리하는 호기성 시설에서는
    수분이 증발하고  발효되어 부피가 최소 10분의 1로 감소됨으로 염분의 농도가 농축되어
    30~50%가 됩니다.
    퇴비가 식물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살펴보면 박토에서는 최소 3,000마리, 
    옥토에서는 수천만마리의 미생물이 있는데 질소와 인 등이 풍부한 퇴비를 주면 미생물에
    의하여 효소가 되고 식물은 이 효소를 섭취하여 건강하게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염분은 토양에 미생물을 박멸하여 토양을 황폐화할 뿐 아니라 농작물을 
    고사시키는 역할만 합니다.
    또한 일부 지자체에서 습식사료와 건식사료로 재활용하는 방법으로 기존 사료와 
    희석하면 문제가 없다는 안이한 생각을 갖고 있으나 이미 서울시 도봉구청의 사료에 의해
    소가 폐사되는 등 이미 확인된 바 있듯이 장래에 해결하기 어려운 결과에 직면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염분을 섭취해야 하는 사람도 과다한 염분섭취는 심장병, 위장병 등 만병에 근본이 된다는 
    사실을 참고하시면 그 결과는 불을 보듯 예측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